살아온 날들...

 

슬픔도 한때요

괴로움도 잠시
우리는 알면서
그렇게 살았잖소
살아왔던
과거가   
잊고 살기엔
너무도 아깝잖소
울기도 하고
어려움도 참았는데
이제 더 
보여줄게 뭐 있소
남은 날이 적더라도  
희망을 안고
멋있는 인생
즐기며 살아요
님이 있지 않소
이 좋은 날들이……
맑은 맘 모두 모아
주고 받으며

정이나 나눕시다

 

              ...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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