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 이라는것...  

 

서로를 모르는채

사는 동안에
우리는 그 오랜 
세월속에 헤메였지요
지나온 뒤안길이
아쉬웁지만
나 이제
마음 열어 그대 반기네
스치는 바람에
스며드는 꽃내음 처럼
우리의 만남도
소리없이 다가왔네
만남의 인연이란
끈을 잡고서
정감 어린 마음으로

함께 가지요

 

                ...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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