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훗날에...




슬픔이야... 

참을수도 있지만은
헤어짐의 아픔이란 
잊을수도 없게하네
서로만나... 
정을 주고 사는 것을
우리네 인생살이 
어려워서 못살겠네
언젠가는... 
다시 볼날 있겠지만
어찌 우리 여유롭게 
마음 열고 웃으리오
지난추억... 
잊을수야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에게 
소중하게 남아있어
먼훗날! 
내마음에 접은 사연 
하나 둘씩 펼쳐보리…



                              ...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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