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것 같으면서도 없는 듯 그러나 없으면 빈자리가 크게 느껴집니다. 함께 할수록 사랑도 깊고 진하게 숙성됩니다
* 올해는 공사중이라서 일부만 담아 왔네요
순천 동천변에서... 댓글 (324)
깽깽이풀&현호색 댓글 (1311)
현재글 화엄사 홍매화(흑매) 댓글 (1280)
청노루귀 댓글 (1215)
노루귀 댓글 (1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