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엄사 홍매화(흑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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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그림

화엄사 홍매화(흑매)

송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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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것 같으면서도 없는 듯
그러나 없으면 빈자리가 크게 느껴집니다.
함께 할수록 사랑도 깊고 진하게 숙성됩니다


* 올해는 공사중이라서 일부만 담아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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