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지 은행나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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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린 그림

문광지 은행나무 길

송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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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기대고 산다는 것
그것이 바로 인연이겠지요.
그 인연의 언덕은
어느 날은 흐리고
어느 날은 맑게 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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