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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고

꽃말은 가녀린 미소

튜립 야생종으로는 우리나라에 산자고 한 종만 있어 귀하게 대접받아야 할 토종 자생식물이다.

숲이나 언덕의 시원하고 물이 잘 빠지는 곳에서 흔히 자생한다.

이른 봄에 큰괭이밥 등과 비슷한 시기에 꽃이 피며 꽃대가 가늘어 오후가 되면 꽃 무게를 잘 이기지 못하고 조금씩 구부러져 보는 사람을 애처롭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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