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한 가지쯤은 몸에 고장이 있기 마련이다. 그렇지만 뭐니 뭐니 해도 가장 많은 병은 허리와 관계가 있는 병이다. 일설에는 85%의 사람이 이것에 해당된다고 한다.
다리와 허리를 단련하는 것이야말로 섹스에 강해지는 비결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래서 여기서는 바쁜 샐러리맨이라도 손쉽게 할 수 있는 몇가지를 소개한다.

1.척추 비틀기 운동으로 정력증강
오랫동안 정력을 강하게 유지해 온 베테랑은 매일 아침 어떤 체조를 실행하고 있는 일이 적지 않다.
요가 라디오체조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런 체조는 모두 손쉽게 오래 계속할 수 있는 무리가 없는 것이 많다.젊은 사람이라도 이른 아침의 체조는 정력증강을 위해 효과가 있다. 아침에 잠이 깨면 손가락운동으로 대뇌의신경을 상쾌하게 하면, 이번에는 몸을 내부로부터 잠이깨게 하는 “척추 비틀기 운동”을 하면좋다
졸음을 쫓을 뿐만 아니라 특별한 도구도 필요 없으며, 어쨌든 간단하고 무리가 없기 때문에 오래 지속할 수 있다.우선 잠자리 속에서 손발을 마음껏 벌리고 등에 힘을 주어 척추를 쑥 편다. 동시에 몸의 힘을 빼고 목과 손발을 척추의 운동과 일체가 되도록 비틀고, 돌리고, 궁신하는 것이 요령이다.
이것을 몇 번인가 되풀이한다.
다음에 잠자리로부터 나와서 상반신을 전후좌우로 비틀고 중신한다. 척추 주위에는 자율신경이 집중되어 있으며, 이곳을 자극하는 것을 발기신경을 자극하는 셈이 된다.
그리고 등뼈를 움직이는 것은 전신을 움직이는 것이 되기도 한다. 그래서 동시에 전신의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몸이 나른하다든가 허리가 무겁다는 등의 전날 밤부터의 피로가 없어진다.그 상쾌감이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준다. 아침의 이 시간에 상쾌한 기분으로 잠이 깨면 일에도 의욕이 생기고 동시에 정력도 증강된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기분이 나쁘다고 생각하게 될 정도로 매일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2.왼손을 많이 움직여라
섹스를 시작하기 전에는 심한 욕망을 느끼고 하고 싶어서 참을 수 없었을데도 막상, 일이 끝나면 “어째서 그렇게 하고 싶었을까”하고 묘하게 이성적이 되어 흥이 깨져 버리는 수가 있다.
사정하고 싶다는 충동이 강하면 강할수록 일이 끝난 다음의 흥이 깨지는 감각도 강해지는 것 같다.
우리들 인간의 섹스는 대뇌에 크게 지배되고 있다. 발정기에만 섹스를 하는 동물들과는 달라 사람은 대뇌가 섹스를 이미지 하는 것만으로 성충동을 느끼고 발기도 하고 애액도 분비된다.
사람은 뇌의 활동없이는 섹스도 있을 수 없다고 해도 좋다.
다만 같은 대뇌라고 해도 우뇌와 좌뇌는 그 기능이 상당히 다르다. 좌뇌는 논리적, 이성적 사고를 관장하며, 섹스의 충동이나 망상력은 우뇌가 맡고 있다.
사무실 같은 데서 일을 하고 있는 동안에 좌뇌가 계속 가동하고 있으며 일에 집중하면 할수록 섹스에 대한 충동은 물러나고, 외부로부터 자극이라도 없는 한 함부로 성적인 욕망을 느끼는 일이 없다.
마스터베이션이 끝난 다음에 “또 하고 말았구나”하고 후회한다든가, 바람을 피우거나 변태적인 섹스를 하고 난 다음 “바보 같은 짓을 했구나”하고 후회하는 것은 우뇌에서 나오는 성충동에 의해서 눌리고 있던 좌뇌가 다시 활발해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섹스에 강해지기 위해서는 이 우뇌와 좌뇌의 활동이 균형이 잡혀 있어야 한다. 비즈니스맨의 대부분은 좌뇌를 집중적으로 쓰는 수가 많기 때문에 무의식중에 좌뇌의 지배가 강해지기 쉬우며, 그 다음에 섹스의 망상력이나 성충동이 약해져 버리는 수가 많다. 정력을 강하게 하기 위해서는 우뇌가 활발하게 기능하도록 우뇌를 잘 자극해 주어야 한다.
앞에서도 잠간 언급한 여자 사원을 보고 망상을 마음껏 하는 것도 같은 이치로 우뇌를 자극하고 있는 것이다.우뇌를 자극해 주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왼손을 적극적으로 쓰도록 하면 된다. 망상이 머리로 하는 트레이닝이라면, 왼손을 움직이는 것은 물리적인 트레이닝이다.
일을 하고 있을 때는 거의 바른손만을 쓰고 있다. 바른손은 좌뇌로 연결되는 “일하는 손”인 것이다.
그러므로 우뇌를 단련하기 위해서는 바른손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왼손을 쓰도록 하는 것이다. 글씨는 쓰는 것은 무리라 하더라도 책장을 넘긴다든가, 호치키스를 쓴다든가, 평소에는 쓰지 않고 있는 왼손을 의식적으로 쓰도록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고 있으면 잠자코 있는 우뇌가 자극을 받아 자연히 섹스의 망상력과 성충동을 단련할 수 있는 것이다.

3.쿠션 좋은 의자보다는 딱딱한 의자가 고환에 좋다
고환은 그냥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강한 압력을 받는다. 가능하면 고환에 불필요한 압력을 주어서는 안 되다. 그러나 현대인에게 있어 의자생활은 어쩔 수가 없다.
따라서 조금이라도 고환에 주는 압력을 적게 하려면 교대로 시간을 두고 다리를 꼬고 앉는 것이 좋다.
그러한 경우 무릎과 무릎을 겹쳐 앉지 말고 한쪽다리를 다른 한쪽 다리의 허벅지에 올려놓는다. 이 자세는 앉은 모양새가 보기 싫은 것이 단점이지만 그렇게 하면 허벅지 사이에 여유가 생겨 통풍이 좋아진다.
다리를 벌리는 것도 좋다. 남성은 여성에 비해 다리를 벌리고 앉는 일이 많은데, 이것은 고환을 덥게 하지 않게 하려는 본능적인 행위다.
만약 자신이 의자를 고른다면, 고환을 압박하지 않는 딱딱한 의자를 고르는 것이 기본적인 자세이다. 그러면 허벅지 사이에 틈이 생겨 고환도 편해지고 자연히 음낭의 온도조절기능도 활발해진다.
고환에 있어서 압력과 열은 커다란 적이다.쿠션이 좋은 부드러운 의자는 보기에는 좋아 보이지만 고환에 있어서는 가장 나쁘다. 의자 가운데가 푹 패어 주위가 솟아오르기 때문에 틈이 안 생긴다.
그렇게 되면 통풍도 나쁘고 고환은 충혈상태가 돼버린다. 그러므로 의자를 고를 때는 여러 가지를 연구할 필요가 있다.사무용의자는 한가운데가 불룩하게 올라와 있는 것이 많은데, 그것이 최근에 유행하고 있는‘피곤하지 않은 의자’이다. 한가운데가 나와 있으므로 아무래도 몸이 좌우로 흔들린다.그 흔들림이 요추 마사지에 좋은 것이다.이 운동은 척수의 인대를 부드럽게 해 혈액순환을 좋게 하는데 흔들의자가 기분이 좋은 것은 이것과 같은 이치다. 어쨌든, 하반신을 단련하려면 앉는 방법부터 신경을 써야 한다.
의자를 선택할 때에는 자신의 고환의 상태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4.니코틴은 성 중추를 마비시켜 당신을 볼품없는 남자로 만든다
흡연자의 수가 많이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아직도 담배를 끊을 수 없는 남성이 적지 않다. 그들에게 있어서 섹스가 끝난 후의 담배만큼 맛있는 것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실 담배는 섹스를 약하게 한다. 하반신단련을 위해서는 금연 혹은 절연에 힘쓰는 것이 좋다.원래 담배라고 하는 것은, 자율신경에 마이너스로 작용한다.흥분에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에 작용한다니코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자율신경이 마비되어 버리는데, 장기간 상태가 계속되면 마비된 신경이 회복되지 못해 점차 신경기능이 약해진다.
나아가서는, 섹스를 할 때에도 신경의 흥분이 낮아져 발기능력의 쇠퇴를 가져온다.
특히 하루에 30개비 이상 피우는 애연가는, 30세를 넘으면 29%가 발기능력의 쇠퇴를 호소한다. 또한 반수 이상의 사람은 연령에 관계없이 조루 등의 성기능장애에 걸려 있다고 하는 보고도 있다.
30개비 이상을 매일 계속해서 피웠다면, 신경은 계속 마비상태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성중추가 흥분하려고 해도 흥분할 수가 없게 되어 버린다.
이처럼 담배의 해는 대단한 것이다. 단, 하루에 10개비 정도의 흡연이라면 마비된 신경도 자연히 회복할 수 있는 여유가 있으므로 금연이 무리라면 절연이라도 실행하면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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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역사와 문학의 향기를 찾는 사람들 파랑새 | 글쓴이 : 익명 |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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