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카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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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곳간/------- 소소談

비오는 날 카페에서

하늘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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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오는 날 카페에서 *

[호수정감 / 20.05.15(금)]


어제는 그녀와 미리내에 다녀왔습니다.

비가 촉촉히 내리는 날 호수가 있는 전경 속의 카페

에서 커피 한잔하려 다녀왔습니다. 찾아 이동하는 차안에서도

비로인한 분위기에 오랬만의 감정을 느끼며 기분좋게 다녀왔습니다. 미리내

성지에 들어서기전에 있는 카페. 정원을 가꿔놓은 듯한 마당이 있고

놀이터가 있고 잔잔한 음악이 홀을 분위기 있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앞의 저수지(호수)가 내다보이며

창으로 빗줄기가 때리며 떨어지는 빗방을 바라보며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그녀와 정감있게 취하다왔습니다. 감사하며 오늘도 행복한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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