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동해의 푸른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2014.06.08

 

 

 

해안에 우뚝 솟아 있는 기암 절벽에 오래된 소나무들과 함께 세워져 있는 정자, 하조대 


 

 

 

동해의 넓고 넓은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조선의 개국공신 ‘하륜’과 ‘조준’이 잠시 머물다 간 곳이라 해서 

두 사람의 성을 따 하조대란 이름이 지어졌다는 얘기가 전해 온다죠.

 

 

 

 

드라마 <태조 왕건>의 촬영지로도 유명하구요.

 

 

 

 

 

하조대 바로 옆 구름다리를 건너 절벽을 따라 10여m 쯤 걸어 들어가면 나오는 하얀 등대예요. 

 

 

 

 

 

 

장엄한 일출을 볼 수 있는 장소로도 유명하다던데 그 유명한 일출을 라니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하조대 정자에서 1시 방향을 보면 기암 괴석 위에 소나무 한 그루가 서 있는 걸 볼 수 있어요.

 

 

 

 

 

200년이나 된 소나무로 보호수로 지정되어 있는데


애국가 영상에 나오는 소나무라 애국송이라고도 불린답니다.ㅎㅎ

 

 

 



 

애국송을 배경으로 . 

 

 

 

 

 

지난 초여름에 다녀온 곳인데 지금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으려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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