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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W 개론 301 커버레터의 작성 [5] Final Notandum

작성일 작성자 미사모

미사모 이민법인의 김시영 미국 변호사입니다.


NIW 개론 작성을 시작한 지 어느덧 7개월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이번 301 커버레터의 작성 다섯 번째 시간을 마지막으로 NIW 개론을 마치고 다음 시간부터는 케이스 사례와 각 단계별 진행 시 주의사항에 대하여 리뷰해 보는 시간을 갖게 될 텐데요. 그럼, 커버레터 작성 시 반드시 유념해 봐야 할 사항을 마지막으로 살펴보고 이번 시리즈를 갈무리하겠습니다.

간결 → 이해 → 설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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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심사관을 설득하려면
간결하고 명료하게
이해하기 쉽고
흥미를 잃지 않도록...

NIW 취업이민 2순위 고학력 독립이민 신청자의 커버레터 작성은 많은 노력과 충분한 사전 이해가 있어야 가장 설득적인 기술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서류 심사관(adjudicator)이 주어진 짧은 시간 내에 흥미를 잃지 않고 끝까지 읽은 후,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커버레터는 가급적이면 길지 않아야 합니다. 지루하거나 복잡하고 어려운 기술이 반복되면, 신청자의 논거를 이해하기 전에 덮을 수 있습니다. 그다지 설득적이지 않은 문장 속에 함축된 의미를 되새겨 보며 중요한 논리를 찾을 만큼 서류 심사관이 "셜록"적이지도 않죠.

그러나, 신청자가 주장하는 논리적 근거 역시 너무 일반적이거나 빈약하다면, 서류 심사관 또한 확신을 가질 수 없습니다. 여기에서 효과적인 균형을 찾는 것이 바로 커버레터 작성자의 가장 중요한 몫이 되며, 또한 NIW 이민비자 승인에 이르는 초석이 됩니다.

NIW 신청자가 성취한 역량을 기술하면서 이를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없는 무관한 내용을 첨부하거나 큰 효과를 거두기 어려운 부분에 잘못 초점이 맞춰지면, 서류 심사관 역시 신청자의 장점을 찾아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면, 바로 RFE (Request for Evidence), 추가서류를 요청하여 좀 더 확실한 증거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역시 주의가 필요하죠. 왜냐하면, 필수 구비서류가 누락된 것이라면, 추가서류 요청 없이 바로 청원서 기각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PM-602-0163, Issuance of Certain RFEs and NOIDs; Revisions to Adjudicator's Field Manual (AFM) Chapter 10.5(a), and 10.5(b))

NIW 고학력 독립이민에서 가장 중요한 관문은 바로 커버레터에 달려 있다고 해도 결코 과언이 아닙니다. 커버레터 작성자는 그만큼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들여 신청자의 업적과 역량 및 전문성을 이해하여 서류 심사관을 설득해야 합니다. 이 목표를 위해서는 전문 분야에 대한 기본 이해와 설득적인 법률 논고를 작성해 본 경험이 많은 전문가와 진솔하고 성의 있게 서로 간에 소통하며 서류를 준비하시는 것이 더욱 좋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위 이슈와 관련하여 추가 문의가 있으시거나 NIW 고학력 독립이민 비자 신청  계획이 있으신 경우, 서류 작성 경험이 많고 비자 승인율이 높은 김시영 이민법 전문 미국 변호사와 먼저 구체적인 상담을 나눠 보실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유선 및 방문 상담 문의는 070-4820-3868번, 김한나 담당 비서를 찾으신 후, 오전 9시 ~ 오후 6시 사이 (주말은 사전 예약 시)에 문의하시면, 즉시 자세한 답변 및 방문 상담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상담 예약문의: 070-4820-3868
담당자: 김한나 담당 비서
이메일 문의: misamo12@hanmail.net (김시영 미국변호사 담당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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