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타페오

127. 풍정사계, 춘, 약주

작성일 작성자 난다데비






































풍정사계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 약주다.

설기로 밑술한 법주로

발효 후 100일 동안 저온 숙성하였다.

트럼프와 만찬시 청와대에 등장했던 술로

알코올 15.


누룩향이 다소 진하다.

과일향도 난다고 하나 내 코로서는 감별하지 못하고......

정갈하고 깨끗하다.

주로 고기들과 함께 했는데,

다소 가벼운 한식이 이 술에 더 잘 어울릴 듯하다.

회도 좋고......

고급 사케와 대적할 수준이다.

한 가지 아쉬운 것은 재료가 되는 찹쌀의 호적도 명기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재료에 따른 차이를 느끼며 마시는 소소한 즐거움이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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