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타페오

제주 여행 1일(1) 숙소 제주 롯데시티호텔

작성일 작성자 난다데비


2020.1.31(금)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다.

가장 큰 목적은 한라산 등반이다.

롯데시티호텔을 숙소로 염두에 두고 있었지만 예약은 하지 않고 떠났다.

막상 도착해 보니 생각보다 규모가 훨씬 크다. 제주시내의 롯데 면세점도 함께 있는 빌딩이다.

6층 프론트에 가서 접수하는데......직접 접수보다 앱을 이용하는 것이 할인율 높단다.

로비에 앉아 인터넷으로 예약.












예약한 방이 모두 청소 상태라, 업그레이드한 방을 주었다.

3인용이다.

바이러스 사태 때문에 빈 방이 좀 있는 모양이다.
































방이 깔끔하고 모든 시설물이 관리가 잘 되어 있다.

적당한 건물 하나 빌려 롯데라는 이름으로 숙소 체인을 연결했을 것이라 착각했다.












평범한 어메니티들 가운데 단연 마음에 들었던 치약과 칫솔.

여러 번 사용해도 든든했던 칫솔과 양질의 치약.

하루에 세 개씩 제공되는 것을 모두 들고 왔다.

짧은 여행시 비상용으로 잘 들고 다닐 것 같다.






















방에서 내려다 본 시내 모습이다.

저 앞의 도로를 따라 저녁을 먹으로 나갔다 깜짝 놀랐다.

삼각형 지붕을 한 건물이 호텔 레오로 2년 전 제주올레 걸으로 왔을 때 머물렀던 곳이다.

그 근처에 식당들이 많은데, 중국인 천지다.

그때 와서 눈에 익은 식당들이 눈에 들어왔다.












그날 밤












22층에 씨 카페 레스토랑이 있다.

아침 식사를 이곳에서 하는데, 내 기준에서 볼 때 아주 훌륭하다.

전망도 좋고 차려진 음식들도 마음에 들었다.

지금 이 식탁은 한라산 산행 후 그날 저녁에 자축한 디너 모습이다.

제주시내에서 가장 높은 스카이라운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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