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시간을 더 가치 있게 써야 하는 이유

작성일 작성자 들꽃

 

누구나 좋아하는 행복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저는  6학년6반  아직  할  일이  많다고  생각  함니다

주변  사람들이  저에게 자주  "이제 쉴 나이도  되었잖아요?  함니다

저도 가끔은  쉬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지만 ,,

장수  사회에서  쉬기엔   너무 나이가  젊다고  생각  함니다

저는 몇년전 부터  블로그를  하게되면서  나이를  잊고  살고  있습니다

블로그 안에서  제 역할을  깨닫고,

오히려  제 나이를  활용  할  수  있는  행운이  왔다고  생각을  함니다

귀농을  결심하고  농촌에  들어와서  농사를  지으면서 ,,

수확한  농산물을  팔  수  없어서  많이  고민  을  했던  시절이  있습니다

자금은  수확하면  바로  품절이  될  정도 임니다

이렇게  할수  있었던  것은  모두  블로그  때문  임니다

처음에는  사람을  사귄다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꾸준히  안가하고 언부를  묻고  블로그 공간을  이용한  통한  소통을  계속 했습니다                       

서로의 믿음이 생길때쯤 되니  블로그 이웃들이  제  고객으로  연결이  되었습니다

저를  믿어주는  블로거들이  입소문을  내어주어  고객도  점점  늘어나게  되었습니다

 

 

남은  시간을  더  가치  있게  써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이제  늙어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고 말 할 때면 참 답답 함을 느낌니다

물건도 낡으면 고쳐 쓰면 되는  것처럼,

제 자신도  현실에  맞게  생각을 바꾸어 나가면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저는  진화  하는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6학년 6반 이지만, 몇 번의 사례발표자로  초청도  빋았고  귀농 귀촌  멘토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하면서  더  많은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제가  경험  했던  것들이 다른  분 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것이  참  신기함니다,

앞으로  더  가치  있는  일에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자 함니다, 

 

 

자기  자리는  스스로  만들어야  함니다,

 

나이가  먹고  힘의  한계를  가끔  느끼지만  일의 성취감이  모든  것을  뛰어  넘게  하고  있습니다

저의  영향인지  자삭들도 후에  귀농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농촌생활 을  한지도 만 10년아 됐습니다

제가  터득한  소비자와 소통 , ,,,한번 거래한  고객은  영원한  고객으로  이어지는 소비 전략  방법,,

사이버  공간을  통한  ~소통의  중요 함을 귀농 후배들에게  알려  주고  싶습니다,

제가 터득한 노하우를  나누어  드려서  더  많은  농업인들이  소통을  잘하면서  신뢰를  얻고  풍요로운  농촌에서  사실  수  있도록  돕고  싶슴니다,

제  마음은  새로운  도전정신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삶의 의욕으로까지  연결되고  있는 열정을 식히고  싶지  않습니다,

농업인의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나누어  주며  살고  싶습니다

이것은  저의 꿈 이라기보다  소박한  바램임니다,

 

 

 

저는  누구나  좋아하는  행복한  징검다리가  될  자신이  있습니다,,,

 

이글은 한국 사이버 연합회 로   보내는  글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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