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도 만나고 동생 가족도 보고 친정 나드리
갑짜기 나드리는 벼르고 떠나는 것보다
아주 쉽다,ㅎㅎ


일이 많다고 차일 피일 하면 집 떠나기 쉽지 않은데,
오랜 날들 비만 오더니 모 처럼 개인 날,
동생의 연락을 받고 아버지도 뵙고 동생과 맛난 백숙도 같이 먹었다

시골에서 고생한다고 늘 누나를 안스러워 하는 동생들,,
오늘역시 후한 대접에 우리 부부의 여유있는 시간


집으로 돌아와 아버지께 전화도 안한 딸인데,

 
잘 들어 갔니"


아버지는 늙은 딸을 챙기신다


아버지" 저녁에는 우럭포하고 노각오이채 하고 식사 하세요,


아버지 좋아하시는 우럭포 쪄놓고
오이채 만들어 놓고 내려 왔거든"

응" 알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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