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구네 오형제들} 엄마 ** 여기가 군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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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백구네 오형제들} 엄마 ** 여기가 군대야,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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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구네 오형제들 태어 난지 45일 입니다.

 

백순이는 자식들 사랑에 정이 들 데로 들었지요,

모두 끓이고 언제 까지 살수 없는 그들의 사는 법,

 

엄마 품을 떠나 어디로 가든 인간에게 특별한 사랑을

받지는 못해도 진도 개 혈통에 누가 되지 않도록

백순이는 자식들을 교육 시키는 중 입니다.

 

주인 역시 방향은 잡지 못했어도 보내야만 하는 시기가 되었군요,

주인 잘 만나 잘 자라주면 고맙다는 생각 입니다,

 

백순이도 주인과 같은 생각을 하고 있나 봅니다,

오형제중 한 놈을 교육도 채 시키지 못하고 떠내(입양) 보내고

:

:

먼 산 아래 저쪽을 바라보며 “보고 싶다 아가야 ”

“미안하다 아가야 ”그리워하는 것만 같습니다,

 

 

 

 

얘 들아~ 식사 시간이다 

다 들 나와 일열 종대로 서*

하나 ,둘 ,셋 ,넷^^^

 

음 ~ 다 나왔구나!

:

 

 

형! 언제 밥 주는 거야

기다려 지금 주려고 하잔아

조용히 해

엄마 화 난다 알았지,

 

엄마^* 여기가 군대야**

무서워

 

 

너희 둘은 저쪽이고 

나머지는  엄마 옆에서

킁 ,,킁,으음,

:

밥 먹을 때 잔소리 하면 안돼**

 

너희들 지키면서 먹어야지,

안 되갰다^^***

 

 

누가 밥 그릇에 발을__

어디서 배운 버르장머리 없는 짓을,,,

:

:

엄마는 안 봐도 다 알아**

 

 

그래, 그래,

'

"

착 하다^*^엄마 말 잘 듣는 자식이 될거지,

 

  

 형아~ 나 엄마한테 야단 맞았어! 

같이 먹자,,,응,

에휴,,너 욕심 부리면 안돼,

:

형< 밥 탐 한다고 혼 날라^*^

빨리 가라~~~

동생아***

 

 

엄마  몰래 또 들어가야징,,!

^*^

내가 고자질 할 거야 

:

엄마! 애 보래요^^^

밥 그릇에 발을,,

 

 

엄마는 너희들이 예쁜 짓만 하고 자라길 바래!

너희들에게 가정 교육은 필수란다

 

 

적당히 먹었으면 남겨 두었다가

실참에 먹으렴,

 

 

:: 

 

 

오늘 하루 종일 먹어야 하는 거 알고 있지 !

 

 

 

 

 

이 집 주인 내력은 하루에 한번 밥을 주거든 

"

점심도 먹고 저녁도 먹어야 하니 

남겨두고 먹자 꾸나"

&
&

산후 조리 할때는 두번 주었지만

--**이제는 하루에 한번 만 듬북 담아주면

백구네 가족들은 알아서 두고 두고 먹습니다,

한번에 음식을 다 먹어버리지 않아요,

정말 명물들 입니다,

그래서 더욱 귀엽답니다,

사랑스럽고요,

엄마(백순이) 가 그러니 새끼들도 따라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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