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소일 거리로 사과엑기스와 모과차 만들기

작성일 작성자 들꽃

게으름의 일상이 이어지는 요즘

 

내가 사는 곳 은 예산 사과로 유명한곳이다

몇 일간 사과농장에 일을 하고 돌아오는데

돌다리농장 사장님이 주신 사과가

어찌나 달고 맛이 있는지 사과 엑기스를 만들었다

 

 

남편이 공수해온 모과 차도 만들면서

 

 

하루하루 소일로 때우고

먹는다는 것보다 만들어 놓고 예쁜 색깔의 청을 기대해보는

재미가 더욱 쏠 솔한 기분이다

음료로 마시는 생각보다는 음식에 쓰일 재료로 일년을 두고

사용할 참이다

 

 

모과차는 감기예방에도 좋고

나이 먹은 이들의 소화기능에도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한다,

 

인터넷 검색에 힘입어 두병이나 담아 보았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