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들 제 방 지켜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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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이웃님들 제 방 지켜주셔서 감사 합니다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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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빠르게 가는 건지

나이 들면 쉬 엄 쉬 엄 산다는데

그리 하고 싶어도 마음대로 안 되니

봄이 오는가 하면 어느덧 여름이고

모내기 들판에는 잔디물결이 넘나드니

가을도 곧 올 것만 같은 요즘

 

 

블루베리 들이 너도 나도 얼굴을 붉히며 미소 지으니

더 더욱 손길을 재촉 하는군요

 

 

주인 없는 제 집에 오신 분들께

감사하고 미안 한 마음입니다

 

블로그 활동 열심히 해야지 하면서도

아침에 눈뜨고 어찌하다보면 저녁이니

하루하루가 휙 지나치고 말았습니다,

 

요양원에 계신 아버지 수발하다보니 그렇게 시간을

빨리 지워 버리고 있습니다,

몸보다도 마음이 급 한건지도 모릅니다,

 

이웃님들 제 방 지켜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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