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뜨락의 일기

우리마을에서도 자살 예방교육이

작성일 작성자 들꽃

나이 들고 나이 들어가는 마을 주민들이

마을회관에 모였다.

201919일 자살 예방 교육이 있었다.



몸도 마음도 건강해야 우리 삶의 질에

현실을 순 순이 받아드려야 하지 않나,

살기 싫다

외롭다

자기네 현실을 부정하면서 이웃과 소통도 하지 않고

회관에도 나오지 않는 이웃이 없나?



서로가 살피며 사는 마을,

이웃이 침해인지 우울해하는지,

챙기는 마을이 되어야 한단다


자살 이 많은 이 사회가 마을회관마다 교육하는

현실이 고맙기도 하고

한편으로 마음이 편치 않다

교육 참여한 79세의 남편과 75세의 부부는

무엇을 느끼고 반성했을까?



오늘이나 내일이 다를 게 없는 생활을 하여도

마음이 달라지면 건강도 사는 일이

행복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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