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즐겁고 반갑운 어린시절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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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만나면 즐겁고 반갑운 어린시절 친구들

들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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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고 하기에도 부끄러운 나날


먹거리 이거 저것 여러 가지를 심어 가꾸다 보면

괜히 쉴 날이 없다고나 할까?


와중에도 동창 모임에 하루를


아버지 생신 기다리실 거 같아 오늘 다녀왔다


어버이날은 날이고 생신은 생신 아닌가,


만나면 즐겁고 반가운 어린 시절 친구들





머리는 세고 동안의 어린 시절 모습은

너도나도 같은 처지의 친구들

우리 친구들은 언제까지 만날 수 있을까?




다리 아프다 허리 아프다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내 친구들



출렁다리도 구경만 하고 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어린 시절 이야기가

왜 그리도 재미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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