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문화쎈터 운동도 빼먹어 가며 파주로 해서 송추 계곡으로 광탄까지 한바퀴 돌고 왔어요

      아름다운 가을 풍경이 사라지기 전에 맘껏 눈에 담고자 함께 가자기에 자연은 우리에게 산소같은..

      언제나 숲속에 와 있으면 기분좋은 생각이 들면서 알수없는 평화로움 때문에 다들 산을 좋다고들

      하나봐요 나역시 자연의 고마움에 내마음 조금은 변화가 오는것 같습니다 앞으로 산을 좋아 하자고^^

 

 

   

 

 

 

                   터널을 통과 하면서 아름다운 빛에차안에서 한번 찍어봤어요ㅎㅎ

 

 

  

 

 

 

   한참을 달려 예쁜 호수가 있는곳에서 점심을 먹고  차 한잔도 시켜 가을의 정취을 흠뻑 느껴보며..예쁜

   가을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보는 즐거움도.. 함께 하는 울남과의 기쁨도 ..이모두가  내겐 소중한 시간들!!

 

   언제 어디서나 가을향기 가득한  곱게 물든 단풍 잎을 바라 볼수 있기에 행복한 나들이가 아닌가 합니다

   내가 바라는 삶 가운데..가을이 주는 기쁨은 무엇보다 좋고 사계절중 이맘때가 아닐까 하고 생각을 해봐요

 

 

 

 

 

 

   그리고  건강한 내삶에도 늘 감사 하며 살아 가곤 한답니다  특히 내곁에는 좋은사람들!  고마운 사람들!

   든든한 울사랑 까지! 나에겐 이런 축복들이 있어.. .행복한 삶이라고..혼자 말로 중얼거려 본답니다ㅋㅋ

  돌아 오는길에 [보광사] 절에도 잠시 들러 부처님 전에 성불도 하고 내 마음의 안정 까지도 느껴봤다고

 

   나는 절을 참 좋아 하는편입니다 산사는 조용하고 아늑해서....내 마음같아요 시끄러운곳 넘 싫어 해서!

   가을 산으로 둘러 쌓인 고즈넉한 보광사는 산새도 아름다워 다시오고 싶어지는 곳이기도 해서 좋았어요

 

 

 

 

 

 

 

 

    돌탑을 돌려고 하는데 갑자기 불러서 돌아보니 찰칵하고  찍어 주었어요 ^^ 추억이되겠죠^^

    먼 훗날 사진사가 되어준 울남에 대해서도 난 많은 고마움을 느낄것같습니다~~~ㅎ~~ㅎ

    그리고 붉게물든 산자락 여행은 우리에게 가을이 주는 행복감~ 향기같은 삶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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