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오랫만에 천계천 둑방길을 걸어보았답니다^^

                        물길따라 내려오다 보면 역사에도 나오는 "살곶이"다리근처 채육공원까지 잘 만들어 놓았더라구요?

                        해서 친구랑 함께 생각지도 않았던 산책길을 ..꽃구경도하면서 기분좋은 시간을 보내고왔답니다^^* 

 

 

 

 

 

 

 

 

 

 

 

 

 

 

 

 

 

 

 

깊어가는 가을....

                                    / 나의글  
 
10월이 왔슴에 가을은 더욱더 깊어만간다.

가을은 왠지 내삶을 하나 둘

곱게 물들여 가고자 가을은 말한다

 

지난날의 아름다운 추억들이 떠오르는 그리움!
가을은 아마도 내인생의 그라움 마져도..

마음가득 물들이고자 하는것같다

 

 

 

 

 

   

 

 

 

 

 

 

 

 

나에겐 지금의 이가을이 소녀처럼 설레임으로 다가온다  
들녁의 넉넉함 역시 모자라는 내 숨결을 가득 채워주며 

가을은 내 젊음도 세월도 함께 불태우고자 하나보다


하나 둘 나이가 들어가면서 가을의 포근함을

나자신 하루가 다르게 절실히 느껴져만간다 .

 아! 가을은 내겐 그리움으로 와도 좋은것을..^^.

 

 

 

 

 

 

 

 

 

 

 

 

 

 

 

 

 

 

마음도 삶도 모두가 그리움으로

단풍처럼 물들어 낙엽되어 떨어지기에..

우리의 인생삶이 바로 가을이 아닌가 생각을 해본다 

 

나의 가을이여! 내삶도 고운 단풍으로 물들어 가고싶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오래토록 늘 그자리에
 아름다운 색깔로 10월속 이가을을 보내고자한다..♥

 

 

 

 

 

 

 

 

 

 

 

 

 

 

 

 

 

어제 천계천 근방에서 만남이 있었기에 점심먹고 친구랑 잠시 운동겸 걸어보았답니다

물도맑고 특히 갈대숲을 거닐수있어 가을의 정취을 한껏 더 느껴 볼수있었지요..?

 

고운 님들이시여!나만의 공간에 오시여 늘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달콤한 휴식에밤 ..행복하게 잘 보내셨슴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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