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공간

풀하우스에도 가을은 깊어간다..

작성일 작성자 공주언니

      

                     탁트인 북한강과 수채화처럼 펼쳐진 한폭의 그림같은 가을풍경은 해마다 내마음을 사로잡는데 일조을 하는것같습니다^^

                     꼬불꼬불 이어지는 낭만의 산속길은 어느새 신선한공기와 아름다움으로 내게 안겨와 달콤한 인사로 입맟춤해주네요?

 

                     깊어가는 가을..계곡마다 울긋불긋 단풍으로 물들이는 10월의 산자락이 정감으로 다가와 살포시 마음한켠에 불을 짚핍니다

                    이래서 가을이란 두글자는 언제나 내겐 잊지못할 고운추억들..흐르는 세월마져도 잠시 멈추게 하는 요술같은 설레임이지요?

                    갑자기 기온이 내려간것 말고는 이곳은 비가오지않아 다행이였답니다 따스한 산허리 햇살이 우리랑 함께 했으니까요..*^^ *

  

 

 

 

 

 

 

 

 

 

 

 

 

 

 

 

 

 

 

 

 

 

 

 

 

 

 

 

 

 

 

 

 

 

 

 

                    울남의 친한친구 한팀과 더불에 공기좋은..별장같은 음식점 "풀하우스"에서 아름다운 정원을 배경삼아 즐건하루을..?

                    예전에 남이 와보았던 곳이라며 추천하여 산골깊숙히 길을 달려왔습니다 근처에 골프장도 있어 전망이 좋은곳이지요!

 

                   해서인지 이곳까지 찾아오는사람들도 꽤많이 있었답니다 ..이곳 정원 한쪽에서는 여러사람들이 워크샵도 하고있었어요.

                   축구장까지 만들어놓아 시간보내는데 지루함도 없을것같아 누구든 많은인원이 충분이 쉴수있는곳이라 여겨집니다*^^*

 

 

 

 

 

 

 

 

 

 

 

 

 

 

 

 

 

 

 

 

 

 

 

 

 

 

 

 

 

 

 

 

 

                        우린 하루해가 지도록 즐기며 놀다가 [특히 이집 능이 오리백숙이 알아준답니다]늦은시간이 되어서야ㅋ

                        깊어가는 가을탓에 온통 가을향기가 여기저기서.. 가끔씩 불어오는 가을바람도 상큼하니 좋았답니다.^^

 

                       이번에도 울부부 보트을 탈까 했었는데..한팀이 추울것같다고 싫어하는바람에 그냥 발길을돌려 아쉬웠어요?

                       고운 나의 님들이시여! 아름다운 계절인만큼 가족과함께 행복한나들이..추억길..만들어 보셨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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