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게 물들어가는 가을의 아름다움이 어디론가 외출을 부치기는 공주언니의 마음이였답니다^^

                  어젠 친구 두명이랑 만나는날 지난번 부터 가보 싶었던곳 남양주에 명소로알려진 테마가있는"소리소"로 출발!

        도착해 들어가보니 곳곳이 쉴수있는 넓은정원과 한곳에서 먹고 마실수있는..좋은곳임에는 틀림이 없는것같았어요?

       우린 잘 온것같다며 즐거워하면서 이곳저곳 돌아다니며 사진도 서로 찍어주고했답니다 ..♬

 

 

 

 

 

 

 

 

 

 

 

 

 

  

 

 

 

 

 

 

멋지게 꾸며놓은 정원안에는 야외음악당도.. 주말이나 휴일에는 연예인들의 공연도 있다고합니다

우린 평일에 가서그런지 공연같은것은 볼수가 없었지요? 식사도 주말같을때는 특별식이 있다고..?

이곳 "소리소"는 한번쯤 가을나들이로 들러보아도 손색이없는 좋은 추억의장소가 될것같습니다

님들도 언제 시간적 여유가있으시면 가족이든 친구든 함께 휴일나들이 어떨가하구요?

 

 

 

 

 

 

 

 

 

 

  

 

 

 

 

 

 

 

 

 

 

 

 

아름다운 색갈로 물들어가는 10월의 하루 이곳 "소리소"의 풍경속에 잠시 발길멈추어 쉬어보면서..

친구들과 그동안 쌓인 예기도 나누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한참을 보낸것같습니다ㅎㅎ

요즘은 해가 많이 짧아져서 그런지 아쉬움이 많아요~~일단은 배고픔을 해결하기위해 식사부터..?

아예 커피도 이곳에서 마실까 했었는데..한친구가 맛있는커피집에가서 쏜다고 합니다  ^^

 

 

 

 

 

 

 

 

 

 

 

 

 

 

 

 

 

 

 

 

 

 

이곳 소문난 시골밥상.. 한정식을 먹기로통일.. 헌데 우리입맛엔 별로 인것같았어요 주인이알면 싫어하겠죠? 

그래도 맛집이라하니 상차림을 올려본답니다 보기에는 그럴듯하게 맛있어보이는데.. [가격은 15000원]

다른사람들은 어쩐지몰라도 저는 많은곳을 다녀보았기에ㅎㅎ친구들이 더실망..자리값인듯합니다

다음에 가게되면 라이스앤 파스타~~ 맛있는 오므라이스나 먹어봐야겠어요 ㅎㅎ

 

 

 

 

 

 

 

 

 

 

 

 

돌아오는길에 친구을 내려주어야 하기에 커피는 친구집근처에서 맛있는커피로 하였지요.

해어지기 아쉬워 또다시 차한잔하고 소중한시간 보내다 늦은시간에야 집에 도착하였답니다 

고운 님들이시여! 깊어가는 가을밤 잘 보내시고 행복한일만 이어졌슴합니다..♡

하루가 지나고 새로운하루가 또 시작되었네요.. 삶의 충전은꼭 필요할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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