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햇살이 좋은 10월의 마지막휴일.. 하늘색마져 아름다워 무작정 따라 나서보았답니다^^

                           깊어만가는 가을이기에..곱게 물들어가는 거리풍경도 나에겐 그리움의 대상이 되기도하니까요?

                           즐겁게 잠깐 남이랑 다녀왔답니다~~~^^

 

                          

 

 

 

 

 

 

 

 

 

 

 

 

 

 

 

 

어제는 우리집에 방가운 손님이온다기에 음식준비에 바쁜 주말이였던것같아요?

요리 몇가지 하고하여 저녁대접 하였더니 맛있다고 칭찬을..기분좋아 반찬도 좀 싸주기도..^^

휴일인 오늘은 조금 피곤하기도하여 누워있는데 바람도 쏘일겸 나가자고합니다ㅋㅋ

 

 

 

 

 

 

 

   

 

 

 

 

 

 

 

 

 

 

 

 

 

 

 

다른날은 휴일도 바쁘다고하던 남이 왠일인지 점심은 나가서 하자고하니 언능 따라나셨답니다^^

   점심상 안차려도 되니까? 남이 운전해서도착한곳은"소리마을"오래전 저도 친구들과 왔던곳이랍니다

  주위 경관이좋아 많이들 찾는곳이지요? 오늘은 남이 좋아하는 황태구이정식으로 잘 먹고왔답니다^^ 

 

 

 

 

 

 

 

 

 

 

 

 

 

 

 

아싑게도 하루는 또그렇게 지나가는것같습니다 ^^

나만의 공간에 오시는 님들이시여!오늘도 휴일하루 즐겁게 잘 보내셨슴하구요?

  함께 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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