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늘한 가을바람이 차갑게 느껴지는 11월의하루..가을이 간다는 아쉬움에 어디론가 나가고싶었는데.. 

                   때마침 남이 친구분 병문안을 간다고하네요..함께 갈것을 요구하기에 저도 부부끼리 서로 아는사이라서

                   삼성병원에 일단 들렀답니다  삶에있어 건강이 최고인것같아요.. 울부부 병원을 나와 잠시 기분도 풀겸

                   강바람을 쏘이며 달려간곳이 점심먹으로.."한채당"으로 아마도 남이 배가 고팠나봐요.^^  

 

 

 

 

 

 

 

 

 

 

 

 

 

 

 

 

 

 

밖이 잘보이는 조용한 창가방에서 웰빙만을 고집하는 이집에서의 맛있는음식을 먹어 보기로 하였답니다 

종업원들의 옷차림부터가 단정하고..신선한 야채와 고기을 쓴다는 소문답게 깔끔한 식단이 좋은곳이지요?

 

 저가 올린음식은 첫번째와 마지막 밥상을 올린거예요..중간애 떡갈비와 닭가슴살 튀김 보쌈등등 한번더 나온답니다

다른집에 비해 마지막 밥이나올때는 간단히 비벼먹을수있게 한곳에 나물을 닮아 나오는게 특색이지요.^^

[이집음식은 맛있는대신 비싼편이랍이다..10% 부과세도붙구요..일인 30.000원부터랍니다]

 

 

 

 

 

 

 

 

 

  

 

 

 

 

 

 

 

 

 

 

 

 

 

식사을 마치고나면  차 한잔도 우아하게 마실수있는 아름다운 뒷뜰이있답니다  넓고 아늑한 커피숍이지요?

쉼터에서 3000원만 주면 맛있는커피을 골라서 먹을수있는 선택도..해서 더욱더 사랑받는 집인것같습니다^^

비온뒤 낙엽 떨어지는 쓸쓸한 가을풍경도 왠지 낭만인듯  좋은 추억이 될것같아 기쁨으로 느껴지네요ㅋ 

입동이고보면 가을도 사라질듯 ..조용한 음악과 함께 다정한 속삭임의 하루 고운시간 보내고온것같습니다.♬♪

 

 

 

 

 

 

 

 

 

 

 

 

    

 

 

 

 

나의 님들이시여!오늘하루도 멋진날 행복한날 되셨는지요?

깊어만 가는 가을의끝자락..언제나 미소가득 소중한시간 즐거움으로 이어갔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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