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가 내게 살며시 다가온 인연하나 ...친구는 많을수록 좋다고 생각 하였기에 1년동안 같이 보낸것같아요?

               우린 가끔씩 만나 백화점에서 운동도 함께 하고.. 식사도 차도  하면서 정이 든듯 합니다  서로의 삶의 이야기도 할수 있는 좋은친구로..

              점심은 오리 진흙구이로 하고 ..차 한잔은 분위기 있는데로 옮겨서 하기로...해서 "프라움"레스토랑으로 고고씽하였어요..^^

 

 

 

 

 

 

 

 

 

 

 

 

 

 

              공주언니 가끔씩 다른 친구들과  찾는 이곳 이집  "프라움 "레스토랑 에서 어제 화요일 아름다운 가을길 따라 친구와 함께 하였습니다 

                   예약한 자리에 앉으려는데 친구가 알아서 벌써 한컷~~ 블로그 하는것 아니까요...이 친구역시 사진찍기을 참 좋아 한답니다ㅎㅎ

 

                            

 

 

 

 

 

 

 

 

 

 

 

              갓 구워 낸 마늘빵이 넘 맛있는 이집 [ 프라움 레스토랑]에 도착하자 친구는 시원하고 아름다운 풍경에 아주많이 좋아 했었지요?

              우린 따뜻한 아매리카노 차 한잔 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눌수 있는 시간으로...햇살고운 가을빛 받으며 즐거웠던것 같습니다..^^

 

                                    

 

 

 

 

 

 

 

 

 

 

 

 

 

 

 

                        사실 여러번던 이곳이라서 사진 욕심이 없었었는데....친구 찍어 주다보니  서로 찍어주게 되었지요 ㅎㅎ

                     시간이 지난 먼 훗날 이 모두가 친구와의 멋진 추억이 될것같습니다 ~ㅋ~가을이 주는 즐거움이 아닐까 해요..^^

 

 

 

 

 

 

 

 

 

 

 

 

 

 

 

 

 

 

      

 

 

 

 

 

 

                  이 친구와의 나들이는 가을 바람이 좋은 어제가 처음 이였습니다..이젠  이가을 자주 나들이길 함께 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 보아요

                      계절이 주는 자연이의 아름다움속에 우린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가을은 역시 기분이 좋은 계절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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