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가사는 동내로가서 롯데 백화점에 들러 세일기간 이라 아이쇼핑도 할겸 오랫만에 영화한편 보기로 마음먹었었지요 롯데 씨네마에서..

           요즘 인기리에 상영되고 있는 깡철이 휴일이 아닌관게로  조용히볼수있어 좋았답니다.. 팜콘도 음료도 사서먹으며 즐건시간 보냈었지요..^^

 

 

 

 

 

 

 

 

 

 

 

 

 

        

 

 

 

 

 

 

 

 

 

 

             부산의 부두 하역장에서 일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강철이... 안정적인 직장도, 기댈 있는 집안도, 믿을만한빽’도 없지만
             그래도 힘들다는 말은 절대로 하지 않는깡’으로 뭉친 부산 사나이다.     거기에 아픈엄마까지 책임져야 하는 고달픈 강철이다

 

             어느날 서울에서 여행온 자유로운 성격의수지’를 만나고, 잠시나마 웃음을 되찾은 강철은 처음으로 세상 밖으로 나갈꿈도 꾸기 시작 본다.
             하지만 운명은 강철이편에 서지않은다 ..거기다 엄마의 병이 악화되어 마련이 시급한 강철.. 친구 종수까지 깡철을 위험빠뜨린다.

            당장 돈을 마련하지 못하면 엄마와 친구, 자신의 삶까지 잃게생긴 강철.. 부산뒷골목의 보스상곤’은 강철에게 위험한 선택을 제시하는데...!

            결국은 죽음에서 벗어나 강한 부산 사나이로 수지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  ..선한 끝은 있다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하는영화 같았답니다

 

 

 

 

 

 

 

 

 

 

 

 

  

 

 

 

 

 

 

 

 

 

 

 

                                    가난은 한 젊은이의 인생을 절망케 하는것 같았는데 착한 깡철이 하늘이 도운건지 끝이좋아 좋았어요                

                               오늘아침 날씨도 흐리고 비소식이 있는지라..기분 전환으로 향 좋은 따끈한 커피한잔 놓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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