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파트 담장에는 빨간 장미꽃이 만발하여 자꾸만 눈길을 사로잡아 5월의하루는 마냥 행복의 연속인것 같습니다.

                이러듯 좋은 5월 푸른 한강을 바라다 보면 어디론가ㅎㅎ오늘도 친구랑 함께 오랫만에 귀국독주회 [이지은]의 아름다운 공연을 보고 왔어요 

                     

 

 

 

 

 

 

 

 

 

 

 

 

 

                     계절의여왕답게 5월은 저에게도 좋은영화 멋진공연을 연속 보는것만 같아 마음속 즐거움이 하나둘 추억으로 쌓여만 가는게 아닌가 합니다  

                          이젠 날씨도 여름으로 성큼 다가가는듯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네요  이럴땐 시원한 장소에서 공연보는것도 하나의 힐링이...^^

 

 

    

 

 

 

 

 

 

 

 

 

 

 

 

 

함께 인사을 하는 피아니스트 "정소윤"  멋진 화합일듯 기대가 되는 독주회가 될것 같습니다ㅎㅎ

조용한 바이올린 연주이기에 사진 찰영은 꿈도 못 꾸었는데 . 연주가 시작되기전 인사할때와 끝이날때 ..그래도 좋았어요

 

 

 

 

 

 

 

 

 

 

 

 

바이올리니스트 [이지은]은 선화 예고을 나와 이화여자 대학교에 수석입학하였으며 줄리어드 음대에서 석사학위을 취득 하였답니다

독일 오스트리아 슬로베니아 등지에서 좋은 연주와 활동을 해온 재원이자 국내에서는 어린나이에 벌써 이름을 알린 영재이지요

 

 

 

 

 

 

 

 

 

 

 

 

 

 

        여러차례 최우수자로 비발디 사계중"여름" 두대의 바이올린을 위한주곡을 협연하였고 콘체르토오디션에서 우승을한 열정적인 이지은이랍니다

       외국에서 황동을하다 지금은 교향악단 제2바이올린 부수석과 예술의전당 퍼스티발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약하면서 귀국독주회을 하고있는 중이지요

 

 

 

 

 

 

 

 

 

 

 

 

 

 

   좋은시간 친구와 아름다운 연주회을 본뒤 나와서 우린 함께식사도 하고 시원한 냉커피도 마시며 5월의 따스한 하루을 원없이 보낸것 같습니다

     누구에게나 삶이란 만들어 가는것..매혹적인 연주회 이런 즐거움 느껴보는 것도 마음을 살찌우는 우리의 일상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어요

 

 

 

 

 

 

 

 

 

 

 

 

블친님들! 오늘도 멋진 하루  [나만의 공간] 함게 하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몇일 남지않은 5월이지만 하루하루가 소중하고 행복한 일들만 이어지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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