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러하였듯 어제 휴일날에도 분위기 좋은 나만의 행복지을 찾아.. 즐거울수 밖에 없었던  싱그러움의 나들이길이 아니였나 합니다

       녹색짙은 푸르름이 유혹하는 6월의하루..경기도 안성에 위치하고 있는 멋지고 예쁜 풍경의카페 "비노" 탈렌트 노주현씨가 운영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어딜 가든 일단은 먹는것부터 잘 먹고 힘차게 돌아다녀야 하기에 어제도 압구정에 있는 중국집 [연경]으로 갔었답니다

                   가족이라야 단출한 4명인데 그나마 어제 휴일날은 남편은 여행중 ..해서 아들부부랑 함께 보낸 또다른 즐거움이 시작된 셈이지용

 

 

 

 

 

 

 

 

 

 

 

 

 

  

 

 

 

 

                    울가족 압구정 겔러리아 명품관에있는 건물 [연경] 에서 중화요리로 맛있게 식사한뒤 경기도 안성땅으로 고고씽 출발 하였답니다

               온통 자연이 좋은 경기도..노주현씨 카페을 찾아 한적한 도로 길은 우리들 만의 이야기거리가 시작되어 즐거움으로 미소지으며 다가 왔어요

 

 

 

 

 

 

 

 

 

 

 

 

 

 

 

 

 

 

이곳은 노주현시 주택 마당 서울에서 한시간이 좀 넘게 걸려 도착한 "비노" 카페 입구부터가 상큼한 바람이 날 맞이하여 주었습니다

자연이 어울어진 안성의 푸른숲과 넓은 저수지가 있는 한적한 시골,,정말 그림같이 아름다운 풍광이였어요ㅎㅎ

 

 

 

 

 

 

 

 

 

 

 

 

 

  

 

 

 

 

 

 

                         푸른 6월의 싱그러움이 더해주는 노주현씨의 아늑한 공간 ..어느덧 나도 모르는 사이 발길 멈추어 잠시 쉬어 가고자 한답니다

              아마도 내마음 아름다움에 푹빠져 아련한 자연냄새에 취해 보는지도요 ..그속에 가족이 함께 동행하였다면  행복지수는 말할 필요 없겠죠?

 

 

 

 

 

 

 

 

 

 

 

 

 

 

 

 

 

 

 

 

                     넓은 카페 뜰을 걷다가도 잔잔한 호수가을 둘러 보다가도 누군가 부르면 살짝 한포즈 ㅎㅎ 배우답게 이곳은 작은 영화관도 있어 좋답니다

                 이곳은 노주현씨가 직접 거주하며 살아가는 살림집도 함께 하고 있기에 노주현씨을 만날 기회도  있을것 같아 많이들 찾아 오는것 같았어요

 

 

 

 

 

 

 

 

 

 

 

 

 

 

 

 

 

 

 

 

 

 

                           와! 공주언니 어제 휴일하루 굿.. 탈렌트 노주현씨가 대본보며 산책하는 모습을.. 사진도 함께 할수있었던 행운도 주어졌답니다

                    울 아드님께서 공주언니랑 한컷 부탁 드렸는데 승쾌히 허락하여 좋은 결과로 이어져 소중한 추억을 남길수있어 기분 좋았었지요 ㅋㅋ

 

 

 

 

 

 

 

 

 

 

 

 

 

 

 

 

 

 

                         탁트인 커피숍 안에서도 잔잔한 저수지 푸른물을..어느것 하나 모자람이 없는 밖깥풍경에 모두들 즐거워 하는 모습들 이 였답니다

                      삶이란 만들어가는것..살아가는 동안 좋은곳 있으면 찾아 나서보려 하는 마음 하루종일 설레임으로 느껴보고자 노력 하였었지요 ㅎ

 

 

 

 

 

 

 

 

 

 

 

 

 

 

 

 

 

 

                복잡한 서울도심에 삶은 한편으론 문화수준을 누릴수있기에 좋고 ..향긋한 풀내음 맡을수있는  자연을찾아 시골길을 나설수있는 자유로움에..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오늘을 살아간답니다 건강함 또한 내 삶의 보배..고운추억들이 하나둘 쌓여갈때마다 아름다운 나들이 길이 행복하지요.

 

 

 

 

 

 

 

 

 

 

 

 

 

 

 

 

 

 

 

 

 

 

노주현의 집 이곳저곳 넓은 뜰 안에는 이름모를 야생화 꽃들이 하얗게 피여있어 어린시절을 추억하게 하여 좋았답니다

풀꽃반지 손에 끼우고 친구들과 들판을 즐겁게 마음껏 뛰어놓았던 옛생각에 잠시 낭만에 젖기도 하루였어요 ㅋㅋ 

 

 

 

 

 

 

 

 

 

 

 

 

 

 

 

 

남편은 친구들과 모임이 있어 2박3일로 강원도로 여행길 떠났기에  남은 울가족 즐겁게 휴일하루을 힐링하며 보낸것같습니다

오후늦게 서울로 돌아올 무렵에야 간간히 빗방울이 조금씩 뿌리기도 하였었지만 올라오는데 별 지장없이 잘 돌아 왔지요..^^

 

 블친님들! 비내리는 오늘입니다  월요일아침 축구경기도 실패로.. 마음 한구석 쓸쓸하지만 오늘도 힘찬 하루 즐겁게 열어 가셨슴 할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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