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공간

어느새 추석도지나가고 갈바람이..

작성일 작성자 공주언니

               아침저녁 상큼한공기가 이젠 가을이 왔슴을 알리는듯 하루종일 파란 하늘이 맑고 높아 바라만 보아도 좋았습니다

               세월은 어김없이 흘러 우리들곁으로 찾아와 갈바람과 함께 동행 하자하니 어찌나 마음 설레이는지요... 
















         

               차창밖 가을 코스모스꽃도 가을이 온것을 자랑이라도 하듯 살랑 바람결에 자기몸을 마냥 흔들 거리고 서 있습니다

               이러듯 활짝편 꽃길을 달려 지난 주말나들이는 강화도에 있는 [ 라르고 빌] 리조트에서  조용히 하루 보내고 온것을요

             


















                   가을 햇살이 아름다운 이곳 " 라르고 빌 "리조트..시원한 해변을 끼고있어 넘 풍광이 멋졌답니다..주위에 회집들도 있고..

                   이곳 아담한 건물과는 달리 없는것이 없을정도로 즐길거리며 먹거리가 많은 라르고 빌 만의 장점인것 같았어요 



















                   넓은바다와 수평선을 이룬 파란 수영장도 함께 있어 라르고 빌 리조트 전경이 넘 아름다워 보였답니다..잠시 쉬어봄

               날씨가 조금만 더운날씨였슴 공주언니 물놀이도 할수 있었을텐데 살짝 아쉬움이.. 왠지모를 미련을 남게 하였었지요..


















        

                   라르고 룸에 들어가기전 인증샷도 여러장 찍어 보았답니다...훗날 소중한 추억이 될것같기에...

                   어느새 고운 석양이지고 어둠이 내려앉을무렵 우린 회집으로 고고씽해서 맛난 저녁식사도 하였었지요  



















저녁식사후 밤바람도 쏘일겸 다시 해변길을 드라이브 하다가 다시 라르고빌 리조트로 돌아와 레스토랑에서 머물렀답니다

 이곳은 커피도 특별하다기에 시켜봄 솜사탕같은 구름라때 커피와 화분처럼생긴 아이스크림등 고양이얼굴이 폭담긴 라때커피 넘 신기했어요
















                   그러듯 해변가의 예쁜 라르고빌 리조트에서 하룻밤 보내며 행복한 시간 보냈었던것 같습니다

               추석연휴와 함께 힘든 시간이였는데 공기좋은 강화도에서 해변가에서 힐링하며 지낸 즐거운 주말 하루였어요

             나의 블친님들께서도 즐거운 연휴 잘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늘 변함없이 나만의공간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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