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계절인 가을...언제부터인가 살랑 바람결도 다른 10월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하늘도 맑고 상큼한 공기탓에 이맘때 쯤이면 가을꽃 코스모스 한들거리는 아름다움을 자연적으로 떠올리게되지요

















       

                해서 공주언니 드라이브삼아 코스모스꽃을 보기위해 자유로을 달려 파주 율곡 습지공원으로 고고씽 하였답니다  아들부부랑!

               그곳엔 허수아비 길도있고 이곳저곳 구경할곳이 많은 습지공원이라 생각하고 갔었는데 도착하고 보니 넘 실망감만 안겨주더군요





















             지난번 몇일내린 비로 온통 쑥대밭이 되어버린 코스모스꽃밭..발도 제대로 들어갈수도 없었답니다 [허틸함이 ㅠㅠ]

            그래도 이곳까지 왔으니 꽃 한잎이라도 손에넣어 인증샷 몇장만 찍기로...그래도 나중에 보면 또 웃음이 절로 날것 같아서요..^^


        

















             이곳 율곡 습지공원에 와서야 잠시 후회하면서 우리집근처 가까이에 있는 [구리 시민공원] 으로 갈것을 하고 말입니다ㅋ 

          더 멋질것만 같았던 파주에 코스모스 꽃길을 상상하고 찾은 이곳인데 하지만 구경끝에 먹거리로 발길을 옮겨보았지요..(소울원)으로...





















                 파주에 이곳저곳을 드라이브 하다보니 배도 고픈것 같아 서울로 돌아오는 길에  음식맛이 좋다는 "소울원"  식물원에 들렀답니다

           분제공원을 연상시키는 이곳 레스토랑도 함께있어 더좋은 소울원 .. 2층 창가에앉아 맛나게 먹고나니 기분도 솔솔 힐링이 되는듯 했어욤









     








            10월의 연휴날에 파주 나들이길이 조금은 코스모스꽃이 시들어 얼마 남지 않아있어 실망 했었지만 나름 상큼한 날씨탓에 즐거움이..

            나의 블친 님들께서도 좋은계절 밖깥 나들이길 나서 보는것도 기분전화에 좋을것같아요..오늘도 고운흔적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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