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랫듯이 몸도 마음도 많이 바쁘게 지낸 탓인지 7월도 어느새 후딱..오늘에서야 인사드리게 된것같습니다

                요즘 장마철이라서 인지 창밖엔 비가 자주 내려 7월의 무더위도 피할겸 주말오후을 잠실 롯데타워로 발길 나서 보았지요




















                     웅장한 건물답게 이곳 123층까진 호텔이며 레스토랑 카페 극장 식당 전망대 할것없이 여긴 없는게 없는듯 합니다

                울가족 진난번에도 왔었지만 이번엔 121층 전망대로해서 123층 레스토랑까지 들러볼 계획으로 주말오후을 택하였었지요





















                   초고속으로 오르는 엘베 안에서 인증삿도..선물코너에 들러서는 기념품도..앗찔한 창밖 풍경이 조금은 무서웠습니다

               밑에 보이는것은 잠실 석촌호수..비가 내린 탓인지 창밖풍경이 그리 선명하게 다가오진 안았던것 같아 아쉬웠어요ㅎ























                  아름다운 전망대로해서 123층 레스토랑으로 ..울가족만의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본것 같습니다

             7월의 주말오후 우아하게 레스토랑에 앉아 맛있는 요리도시켜먹고 음료와함께 음미하며 창밖풍경을 눈에담아 보기도 했었지요



















                  7월의 장마철 후덥자근하였던 마음도 롯데타워에서 시원하게 풀어버린것 같아 기분 좋았답니다

               아예 롯데 타워 그곳 한식집 (두레 )에 들러 저녁까지 먹고는 즐겁게 집으로 고고씽 했던것같아욤

               조기 한강물도 장마비로 흙탕물이 되어버린풍경 이젠 햇살 쨍 하였슴하고 바라야겠습니다

               나의 블친님들! 이번장마비에 피해는 없으신지요..암튼 남은7월 늘 건강하셨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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