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도 무덥던 여름도 이제 서서히 우리들 곁을 떠나 가려는지 불어오는 바람이 조금은 시원한것 같습니다 

           주말아침 창밖을보니 비그친날씨가 좋아 어디론가 길 나서고싶어 잠시 친구랑 함께 야외로 나들이길 나서 보았었지요 



















강변길을 달려 도착한 곳은 [하늘정원] 얼마전 자리을 옮긴탓에 안가 보았는데 지금도 손님은 여전한것 같습니다

 몇일전 비가 많이 내린탓인지 오고가는 길은 덥지도않고 팔당도 물이가득 드라이브길이 즐겁고 행복로드였어요





















                  평일에는 22,000원 하는 메인요리가 주말에는 1인 25,000원으로..새롭게 이사한 탓인지 메뉴도 담백하니 음식맛이 좋았답니다

                  뭐  이곳 이집 하늘정원 주인님이 쉐프님의 솜씨가  알아주는 분이라고...자랑이 대단하더군요 역시ㅋㅋ





















                  우린 식사도 기분좋게 맛있게 하였기에 연꽃이 아직까진 남아있을거라 생각하고 두물머리며 정약용 생가까지 달려 가 보았답니다

                헌데 연밭에 도착하고보니 연꽃은 찾아 볼수가없어..실망하고 다시 차을 돌려 북한강변 멋진 레스토랑으로 고고씽 했어욤 ㅎㅎ





















                   이곳 북한강변에 위치한 ( 일피노 카페 ) 아름다고 이국적인 건축물과 로뎅작품에 반하여 가끔씩 찾아오곤 한답니다

                이러듯 우아한 멋진장소는 드문것 같기에 이곳에오면 불어오는 강바람도 ..푸른 소나무도.. 힐링이 절로 ..기분 좋은것을요





















                    우린 "아메리카노" 커피와 내가 좋아하는 "아포카토" 치즈 조각케익" 예쁘게 시켜 즐거운시간 친구랑 함께 보냈답니다

                     이곳은 뜰도 무지 넓어 돌아다니며 잠시 인증샷도 남겨보고.. 비로 인해 불어난 북한강도 이러듯 담아 보았지요  



















                  이러듯 8월의 즐거운하루가 훗딱 지나가 버려 아쉬웠지만 친구랑 다음날을 약속하고 헤어져 집으로 돌아 왔답니다

                 우리집에 도착하고보니 울아파트 정원에도 보기좋게 꽃들이 많이 피여있어 아! 더샵 역시 바라만 보아도 기분 좋았죠!

                나의 블친님들! 오늘 휴일하루 즐겁게 잘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늘 잊지않고 [나만의 공간] 에 들러주셔서 감사드려요~~^^*


멀티미디어는 표시되지 않습니다.




맨위로
통합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