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어느덧 9월을 보내고 가을을 제촉하듯 싸한 느낌을 들게하는 10월을 맞이한것 습니다

          이번 추석연휴가 긴탓에 울가족 오랫만에 부산으로 여행길 잡아 함께 힐링하고 소중한시간 보내고 온것같아요



















             첫날은 해운대 백사장이 훤히 보이는 [ 파다이스 호텔 ]에서 여장을 풀었답니다

             서울에서 승용차로 7시간 가량걸려 도착 하였기에 피곤 하였었지요~~그러나 가족이 함께하는 여행길이라 피곤도 잠시..ㅎㅎ





















                 울가족 부산으로 가는도중 차 안에서 나름 즐거움도  있었답니다~~이것 저것 먹거리도 맛보면서..

                 피곤한 몸이지만 호텔 수영장으로 직행하여 아름다운 풍경에 취하며 잠시 따뜻한 물속에서 몸도 마음도 풀어버렸지요





















         

             다시 룸으로 올라와 아들부부가 마련한 객실에서 광안대교도 한눈에 볼수있어 뷰가 좋은 방을 마련해 준것에 대해 고마움을 ..

            늘 부모에겐 변함없이 좋은곳 좋은장소을 제공하는 아들부부이기에....생각하니 기분좋아 인증샷까지..ㅎㅎ





















                     이곳 파라다이스 호텔 뷔페로 조식을 시작해 보았답니다 ~~명절이라 부산시내 맛집은 거의 문을 닫은상태..

                울가족 다행이도 창밖 뷰가 좋은 자리에 앉게되어 기분도 업 ..행복한 식사을 할수있어 음식맛도 더 좋았던것같아욤





















            식사후 해운대 해변가도 거닐어보고 파도소리와 함께 사진도 찍어보며 행복한시간을 이곳 호텔 [파라다이스]에서 2박을  보냈었답니다

            울가족 여기서 끝이 아니고 또다시 하루밤은 해운대에 멋지게 세워져있는 [하이얏트 호텔]로 이동해서 보낼거라네요ㅎㅎ

            부산의 또다른 곳을 찾아 먹고 즐기면서 ...즐거운 추억거리 많이 만들어  블친님들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그간 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컴에도 앉지 않았지요..블친님들 모두 이가을 행복하시고 건강 하셨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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