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공간

부산여행 3박4일 마지막날을...

작성일 작성자 공주언니

                           지난번 10월이 주는 소중한여행길 부산에서의 마지막날 [파크 하이얏트 호텔]에서 보낸 일상을 오늘에서야 올려봅나다 

                      2일밤은 파라다이스호텔에서..3일째밤은 스타거리가 훤이 내려다 보이는 멋진 하이얏트 호텔에서 .그날밤 참 즐거웠죠 















              체크인하고  25층 룸에 발을 들이는 순간 창밖 풍경이 어찌나 좋았던지 감탄사가 ..해서 이곳저곳을 포스팅 해 보았답니다

             이모두가 아들부부랑 함께 여행한 보람인듯 지금에 생각해 보아도 공주언니에겐 잊을수 없는 소중한 부산 여행 길이였던 것 같아요  

















                 이곳 [파크 하이얏트 호텔] 에선 창밖풍경이 더가까이.. 광안대교가 바로 눈앞에 펼쳐져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하였답니다

           새로지은 호텔  언제나 여행길은 행복하여야 겠기에 잠이 절로 올듯하여 마음속 즐거움이.. 머리에서 오래갈것 같은 기분이 들었어요

















울가족 호텔에서 나와 잠시 부산의 밤걸리을 이곳저곳 드라이브도 하고 구경하며 맛있는 식사도 즐겨 보았답니다..

 그 유명하다는 [스타거리]가 바로 호텔앞이라 걸어서도 다닐수 있어 기분 좋았어요 깊어가는 부산의 마지막 밤을 포근하게..^^



















                     10월의 하루 해운대 바다와 함께 하이얏트 호텔에서 보내고 우린 일찍나와 송도 [해상 케이블카]도 타보기로 하였답니다

                 계절이 좋은탓인지 사람들이 많아 무한정 기다릴수없어 요금 두배주고 일찍 탈수있었죠..이젠 이런법이 생겨 위법이아니라고ㅋ
















           안녕하세요 불친님들!

           지난번 10월의 부산 여행기을 임시저장 해 놓은것이라 이러듯 지금에서야 올려 보았습니다

           11월의싸한 날씨에 해운대의 바다풍경을 보니 왠지 새로운 감회가....남은 11월 늘 건강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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