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3월이 성큼 다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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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3월이 성큼 다가왔네요

공주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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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언제나 그러하였듯이 세월은 참 우리들과는 상관없이 잘도 흘러 ..봄기운이 감도는 3월을 맞이 한것 같습니다

            스산했던 2월도 지나고 3월이라는 단어앞에 우리집 거실에도.. 베란다에도..어느새 봄꽃들이 하나 둘 피여나기 시작하는것 같아요




             











 




             나른한 오후 잠시 집을 나서 보았더니 아직도 하얀 눈이 남아 있는곳도 있어 겨울의 끝자락임을 느끼게 하는 것만 같았습니다

           해서 떠나가는 겨울의 아쉬움이랄까 공주언니 발길 멈추어 한포즈 취해 보기도 하였었지요 ㅎㅎ



















           지난주말 잠시 나들이나서 겨울 풍경도 구경하고 나른한 봄기운에 맞서기 위해 청당동에들러 몸보신도 하고 돌아왔습니다

          소중한 나의 블친님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 넘 오랫만에 한글 올리게 되어 송구스러울 뿐이랍니다

          늘 고운걸음 해 주셔서 넘넘 감사드리구요...따스한 봄날속에 건강 잘 챙기셨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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