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처럼  뜨거운 태양이 부담스러운  6월의 첫 휴일..모처럼의 나들이 길 나서 보았답니다

             우리집 창가에는 어느새 노란 색갈의 한란이 꽃을 피웠고 ..왠지 이런날은 어디론가. 훌쩍 떠나보고 싶은 날이지욤ㅎㅎ























                아들부부랑 함께 삼성동에 있는 건강식 맛집 [고메홈] 에서 점심을 먹고 드라이브 코스인 양평쪽으로 함 가 보았습니다

                요즘 한장 인기가 많은 수목원이라며 아들부부가 안내한 곳은 [내추럴 가든 529 ]..이름만큼이나 녹색 숲이 넘 좋았었지요
























입장료을 내고 들어가보니 더그림 카페처럼 곳곳이 행복한 풍경들이 펼쳐져 어느새  공주언니 마음이 설레 였습니다

울긋불긋 이름모를 꽃들하며 자연이주는 산속 개울가 ..푸른 소나무숲.. 절로 힐링이 되는곳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이러듯 아름다운 경치속에 향긋한 6월의 꽃들은..서로들 속삭이는듯 보여 공주언니 행복 했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기분 업되어  인증샷도 하나 둘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즐겁게 찍어보곤 하였지요..훗날 추억으로 ㅋㅋ























한여름날 같은 날씨..하지만 상큼한 과일주스로 입속 행복함에...6월의 따가운 태양도 이길수 있었답니다 ㅎㅎ

간간히 불어오는 산속 바람에 정말이지 서울을 벗어나 이곳으로 잘 온듯 하였었지요..이런기분에 수목원을 찾아 오는지도..^^



















6월의 첫 후일날을 즐겁게 가족이 함께 [내추럴 가든 529 ]에서 힐링의 시간 보내고 오후늦게야 집으로 돌아 왔답니다

해서 공주언니 늦은 시간이지만 이러듯 포스팅해 오랫만에 한글 올려보아요 ~~

나의 고마운 블친님들! ..뜨거운달  6월이지만 언제나 처럼 행복하게 잘 보내셨슴 합니다

늘 잊지않고 (나만의 공간)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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