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세월 참 빠르게 흘러 가는듯 합니다

          오랫만에 이러듯 컴에 앉아 그간 올리지 못하였던 나만의 일상을 조심스럽게 함 올려보려 하네요

          뜨거웠던 7월의 태양아래 나들이도 여러번 나서 보았는데 ..무엇이 그리 바쁜지 컴에 앉질 못하였답니다 ㅎㅎ



























               이곳은 양평 힐하우스 장미꽃이 아름다웠던 7월의 하루 ..드라이브 삼아 들러 식사도 하였던 곳입니다

               너무 더웠던 7월의 어느날.. 시원한 강을 바라보면 좋을만 같아서 친구랑 길 떠나 보았였지요ㅎㅎ

























힐하우스을 나와 달리다가 예전에 남편이랑 몆번 들린 멋진카페이자 레스토랑  [나무] 신사임당 촬영장소 이기도 하답니다

북한강이 한눈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곳이기에  발길 멈추고 들어가 달달한 차 한잔 하며 잠시 추억에 젖어 보기도 .. 경치 끝내줘요 
























                              하루을 이곳저곳 야외에서 보내고 집에 돌아와 운동삼아 우리아파트옆 육교길도 또 걸어보는 소중함까지,,

                           가족이 있어 행복하고 좋은 친구가 있어 즐거운 일상이 아닐까 생각을 하면서 오늘은 이만 여기서 줄일까 해요

                            늘 [나만의 공간 ]찾아주시는 고마운 벗님들! 발길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8월이 되었슴할께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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