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공간

아름다운레스토랑을 찾아 도봉구로...

작성일 작성자 공주언니

               늘 좋은곳이 있다면 어디든 가고 싶어지는 것은 왜일까요...아마도  사람의 마음인 듯 합니다ㅎㅎ

               해서 몆일전 백화점 문화썬터 차밍 선생님이랑 단둘이서 오븟한 시간을 보내고 온곳을 오늘 이러듯 소개 하려구요

 


















                 공주언니 울 아파트을 나서 오랫만에 울 차밍 선생님이랑 둘만의 데이트 시간으로 즐거움 더 했던것 같습니다

                 이곳은 도봉구에 위치한 정원이 아름다운 레스토랑 인데요 울선생님께서 소개한 곳이기도 해요..멋졌어욤



















                    이가을 맛있는 서양식 음식과 좋은사람.. 함께 한다는것은 삶의 행복로드가 팍팍  느껴 지는것 하루였답니다

                창밖풍경도 넘 예쁘고 무엇보담 가을 장미밭이 펼쳐져 있어 더 행복했던 순간이 아니였나 생각이 들어 좋았어요  



















                 예쁜 울선생님은 혼자서도 셀카을 잘찍어 박수을 ㅎ그리고 공주언니 인증샷도 알아서 척척..함께하면 늘 기분 좋습니다

              해서 어디든 함께 자주가고 싶어지는 마음이 샘솟죠...멋진 가을의 오후 하루가 넘 넘 즐거웠던 시간이였었죠!! 






















앞으로도 늘 꽃길만 걷길 바라며 어둠이 내려앉은 카페을 우린 일어서야만 했습니다

울 선생님과 저는 아름다운 카페 멋진 레스토랑 [메이 다이닝]을 잊지 못할거예요ㅋㅋ
















안녕하세요~ 나의 블친님들! 소중한 나만의 공간에 오늘도 이러듯 하루의 일상을 올려 보았습니다

님들께서도 멋진 이가을 행복한 시간들을 맘껏 가지셨슴 할께요..항상 고운댓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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