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2019년 새해가 밝아온지도 14일이나 지난것 같습니다 정말이지 넘 빠르게 흘러가네요

                       언제나 처럼 흐르는 시간앞엔 왠지모를 초초함이ㅎㅎ..아마도 한살 또 먹어 늙어간다는 생각 때문이겠죠




















맑고 아름다운 강원도 여행에서 잠시 [썬크루즈 호텔]에서 여장을 풀고  해돋이을 바라보고 온지가 엇그제같은데....

어느새 이러듯 긴 시간이 흘쩍 지나가버렸네요..아! 다시 그곳에가서 맛있는회도 먹으면서 추억을 함 떠올려 보고 싶답니다

























한해을 맞이하기위해 친구들과 우리아파트 [서울숲더샵]으로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싸한 겨울바람이 옷깃을 파고드는 1월의 중순...나의 블친님들도 올한해 건강 하시길 바랄게요

그리고 늘 잊지않으시고 [나만의 공간]에 발길 들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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