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공간

푸른바다가 아름다운 강원도에서...

작성일 작성자 공주언니

                  언제나 처럼 무덥고 칙칙한 날에 푸른바다가 펼쳐지는 여행지로 길 나서보는것도 좋을듯 하여 몆일전 강원도로 갔었답니다

                  삶에있어 여행은 보약과도 같기에 계절에 상관없이 어디로든 시간이 허락하는한 여행지을 찾아 떠나 힐링하고 오지요 ㅎㅎ























가족과함께 나서본 강원도 여행길.... 골프장도 있고하여 이래저래  오랫만에 또 [솔비취호텔]로 와 보았답니다

참 오랫만에 들러본 호텔 솔비취...그래도 리모델하여 넘 좋아졌지요 삼척에도 있지만 [주위 경관이 넘 아름다운 곳이기에..]






















                           이번에도 아들부부가 멋진뷰가 보이는 곳으로,,, 룸을 예약해 주었기에 기분 참 좋았습니다 [ 인증샷 먼저 ㅎㅎ]

                     부부 둘만이 여행할때에도 즐거웠지만 이젠 아들 부부랑 함께하니 너무 행복하고 든든한 기분이 들어 최상의 날들이지요























공주언니 베란다에서 바라본 풍경이 넘 아름답기에 1층으로 구경 나서 보려고 내려 왔답니다

하지만 먼저 예쁜 장소에서 맛있는 시원한 팥빙수와 음료한잔씩을 ,,,,,그리고 호텔 주위을 둘러볼 생각에..호호


























정원이 아름다운 솔비치 호텔...바로옆엔  리조트까지 함께 있어 웅장해보이는 멋진장소 솔비취 이기도 하답니다

이곳은 특히 (프라이빗 비취가 )잘 되어있어 후회 할일도 없는 여행길이 아닐까 하고 나름 추천해 볼겸 이러듯 올려보아욤
























2빅3일 동안 머물기로 하고 온 여행길이기에 천천히 하나둘 경험하고 맛보기로 ...첫날 오후엔 대게집으로 이동 하였답니다

이곳 양양에 왔으니 낙산해수욕장 근처에서 회도먹고 보트도 타보고 할건 다 해 보아야 겠지요 ㅎㅎ





















예전에 왔을때도 낙산 9호 보트을 탔었는데 이번에도...참 신기한 일이라 생각이 들었답니다 ..새삼 즐거웠던 추억들이..

밀물인 가평에서 보트을 탈때 하고는 완연 무섭고 두려웠슴 ..바다는 파도가 세기 때문이라서 ㅠㅠ ..하지만 시원해서 좋았어요




















            하루을 그러듯 대게도 먹고 보트도 타고 즐겁게 구경하고는 해가질 무렵에야 호텔로 다시 돌아왔습니다..[밤풍경도 아름다움]

             이곳 호텔에서는 밤에 또 와인데이 라고나 할까 음악과 함께 펼쳐졌지요..공주언니는 피곤해서 안나가고 잠자리로...ㅎㅎ

            나의 블친님들! 오늘은 여기까지만 올리고 또 나머지 일상은 다음에 올려보기로 하겠습니다..항상 함께하여 주셔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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