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양양 [솔비치 호텔] 에서 3일간 쉼하며 이리저리 구경길 나서보는 즐거움속에  어찌나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지..아쉬웠답니다

              맑고 깨끗한 푸른바다을 한없이 만끽하고 호텔앞 해변도 거닐면서 잠시나마 젊은날의 고왔던 추억도 생각 하였었지요ㅎㅎ 
























                     강원도 양양 솔비치호델 [엘 꼬시네로]에서 뷔페을 즐겨먹으며 보낸 시간들이 엇그제 같았는데 ...어느새 추억처럼 ㅎㅎ

                    공주언니 많이 바쁜관계로  2주가 훨 넘어버린 그날의 일상들을 이제서야 이러듯 강원도 여행 2탄을 올려 보고자 하네욤






















                  마지막 되는날엔 푸른 바다을 벗어나 맑은 공기가 좋은 산으로도..,,해서 설악산 국립공원으로 발길 놓아 보았답니다

                  참 오랫만에 들러본 설악산 국립공원... 많이도 설레 였었던것 같았어요.. 근처에 와서 회만 먹고 돌아 갔었기에 [물치항ㅎ]























                   설악산 국립공원에 도착해서는 케이블카도 타보기로.. 올라가는도중 대청봉도,, 신흥사절도,, 한눈에  볼수있어 기분 좋았답니다

                 한참을 즐겁게 오른 그곳에는 상큼한 산바람과 호떡이며 음료수을 파는 [간이 매점]이 있어서 갈증도 달랠수 있어 더위도 잊었지요   

























              울가족 강원도 여행길에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올라오는길엔 새로생긴 [내린천 휴게소]에 들러 식사도.. 좋은 추억이 될듯..^^

              삶에있어 보약과도 같은 여행길...하루하루가 소중한 날들이고 보면 작은 여유라도 느끼며 행복하게 살아가야 할것 같습니다




                    나의 블친님들! 어느새 초복이 지나고 무더위가 한창 기승을 부리는 뜨거운 7월 ..항상 행복한 나날 되셨슴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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