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세월앞엔 이제 허무함마져 드는 날 들인것 같습니다.. 어휴~~~

                   2020년 새해가 온지도 엇그제 같았는데 ...어느새

                   1월도 지나가고  2월이 또다시 눈앞에 와 있고보니 왠지 쓸쓸함 마져 드는 요즘의 하루이네요 ㅋㅋ 






















   





                      구정설 지나고  조용한 평일을 택해 울가족 가평에 있는 [아난티] 펜트 하우스로 가서 2박3일 푹 쉬고 왔답니다

                    겨울 날씨였지만 상큼한 산공기가 좋은 탓에 기분이 업되어 한결 마음이 좋았었지요...힐링이 절로 ㅎㅎ]



























탁트인 펜트하우스 정말 멋진분위기의 아름다운 집...어찌보면 호텔 보담도 더 좋았던것 같았답니다 [공주언니에겐..]

자연속에 멋진 뷰가 그간 쌓인 피로을 확 날려주는듯 하여 이러듯 소게을....화장실도 다른데서 볼수없는 공간이였기에..ㅎㅎ



 























이곳 [ 펜트하우스] 에는 없는것이 없는 고급스런 하우스 ,,누구나 한번쯤 와보고 싶은 멋진장소 행복한순간을 누려보고싶은 마음 말입니다.

군밤 꺼먹으며 옛추억의 영화도 보면서 연주도 할수있는 추억의 공간도 있어 좋았고 ,,낙엽소리 바람소리 들으며 산책하는 기분도 넘 좋았죠

이틀째 되는 오후날에 잠깐 눈발이 휘날리기도 해서 서울에서 볼수없었던 풍경에 역시 산속이라 겨울임을 실감케,, 호호




    





















                       떠나오는 마지막날 아침 조식뷔페로 배을 채우고 기분좋은 마음으로 짐을 싸서 서울로 고고씽 하였답니다

                  소중한 가족간의 추억길,, 행복로드로 이어진 가평의 아난티 그속에  펜트하우스는 ..오늘도 잊지못하고 떠 올려보는것을요 



 

















                        안녕하세요  블친님들!

                   공주언니 오랫만에 멋진 자연속에서 힐링의시간 보내고 온뒤  오늘 이제서야 이러듯 한글 올리며 안부전하게 되었답니다

                   그간 어께가 많이아파 치료차 병원다니느라 컴에도 못들어 왔지요..그래도 님들의 고운걸음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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