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세의 나이에 안중근 의사와 이토 히로부미 처단에 참여하여 거사 여정을 함께했다. 거사 후 공범으로 체포되었다. 조국의 독립을 위해 짧은 생애를 바쳤다. 우리가 모르는 수많은 이들의 피와 희생으로 이루워진 지금의 3.1절!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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