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7년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2018년~포스가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삶에 대한 절망 없이는 삶에 대한 희망도 없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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