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순 선생은 유홍석 의병장의 며느리로 1907년 강원 춘성군에서 여성 30여명을 규합해 의병 활동을 벌인 '제1호 여성 의병장'이다. 화약 제조소를 만들고, 여성 의병 30명을 조직했다. 그리고 '무순 조선 독립단'을 만들어 일제와의 투쟁을 이어갔다. 윤 의사의 아들이 일본 경찰에 검거돼 고문을 당했고, 그 후유증으로 사망했다. 윤 의사는 비통함을 이기지 못하고 아들이 죽은지 11일 되던날 숨을 거두었다.ㅜㅜ 3.1절 감사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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