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예찬

육군 훈련소 조교가 된 대전 남자와의 인터뷰

작성일 작성자 굳건이

 

10월의 어느 날! 교육기를 마치고 나온 친구를 만나러 대전으로 향했습니다!

 

이 친구를 만나러 간 이유는 바로 친구가 '논산 육군 훈련소 조교'가 되었기 때문인데요.

사실 여자인 저보다 연약하게 생긴 친구가 조교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많이 놀랐습니다.

병역 면제인 저에게 '조교'란 되게 무섭고 강인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강했기에

제 친구가 과연 그런 사람을 잘할 수 있나 싶었죠.

 

그러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사람은 외양만으로 판단할 수 없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그렇다면 이제, 얼굴 밝히기를 거부한 제 친구와 함께 육군 훈련소 조교의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취재 : 청춘예찬 곰신기자 이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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