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예찬

부산역 TMO와 군인 휴가 시 이용방법, 꿀팁!

작성일 작성자 굳건이



부산지역 군인을 움직이는 힘!

부산역 TMO를 소개합니다






하루에도 수 백명의 방문객이

철도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방문하는 부산역

부산의 관문이자 영남권 철도교통의 중심지입니다.





이곳 부산역 1층에는 

여행 장병을 위한 국군 철도수송지원반인

부산TMO가 있습니다.




일반인들은 이곳이 어떤 곳인지?

무엇을 하는 곳인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지만,

우리나라 군필자들이라면 

"휴가"라는 단어를 먼저 생각하며

추억을 떠올리는 곳이기도 합니다.




TMO는 Transportaon Movement Office의 약자로

군인의 철도수송업무를 처리하는 곳으로

여행 장병을 위한 안내소입니다.










부산TMO





우리나라 중심도시의 철도역에 자리한 TMO는

부산의 부산역에서도 만날 수 있으며

이곳 부산역TMO는 2014년 우수 TOM로 선정될 만큼

편리하고 안락한 시설로

여행 군장병들의 박수를 받는곳이라고 합니다.





이곳에는 기차를 기다리는 동한

지루한 시간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인터넷 시설은 물론 국방일보 등

다양한 읽을거리와 안내 책자도 갈 갖추어져 있습니다.
















부산 TMO의 근무자는

간부 2명과 병사 5명으로 활기차게 운영되고 있으며

미소가 멋진 이광현 중위님은

이곳 부산TMO의 수송반장님입니다.




사진촬영을 어색해하시며 부산TOM를 홍보해주시는데




"부산은 우리나라 제2의 수도로 불리는 곳으로

대도시답게 보통 하루 250여 명에서

바쁠 때는 300명 넘는 군 장병들의 수송을 업무를 처리하며 

부산TMO는 다른 지역의 TOM 시설에 비해 넓고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진 곳으로

군장병 수송업무를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합니다.





[ 에피소드 ]


수송반장을 담당하며

이곳의 에피소드를 말씀해 주시는데

처음 철도를 이용하는 군장병이나 신병의 경우

간혹 기차 탑승 플랫폼을 잘못알고 기차를 놓치는 경우가 있으며

주말의 경우 기차표가 매진되어

부대복귀에 어려움을 겪는 장병들을 위해

수 없이 예매 사이트를 클릭하며

표를 구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여행 장병들이 기차를 기다리는 동한 지루하지 않게

TV 시청은 물론 따뜻한 커피 머신이 준비되어 있으며

벽면을 가득 채운 책장에는 베스트셀러는 물론

신간의 다양한 책이 비치되어 있어

기차를 기다릴 동안이나 기차를 타고 가며 지식과 교양을 쌓을 수 있도록

도서대여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활기찬 군 생활에 꿀맛 같은 휴가로,

때로는 그리운 고향 집으로 향하며

TMO에서 안락하고 편안하게 기다릴 수 있는 것이 어쩌면 당연하지만, 

깨끗하고 잘 정돈된 부산역의 TMO 시설을 살펴보며 

군 장병들이 잠시 부러웠던 방문기였습니다.



▼ 황금연휴, 포상휴가 군인을 위한 TMO꿀팁!

http://blog.daum.net/mma9090/1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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