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예찬

전북지방병무청의 '찾아가는 병무상담 서비스' - 김제지평선축제 편

작성일 작성자 굳건이




전북지방병무청의 '찾아가는 병무상담 서비스' - 김제지평선축제 편


  안녕하세요? 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 11기 박정수 기자입니다.


  전국 13개 지방병무청은 각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 혹은 대학처럼 사람들이 많이 출입하는 기관을 대상으로 하여 '찾아가는 병무상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의 병무행정을 책임지는 전북지방병무청 또한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전북지방병무청(청장 이영희)은 2019년 9월 30일 월요일부터 10월 2일 수요일까지 사흘간 매일, 13시부터 17시까지 '김제지평선축제(9.27.금~10.6,일)' 행사장에 머무르며 '찾아가는 병무상담 서비스'를 실시하였습니다.



▲ 전라북도 김제시 벽골제 일원에서 개최 중인 '김제지평선축제'


▲ 김제지평선축제 행사장 내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정말 많은 인파가 김제지평선축제 행사장을 찾았습니다. 넓은 행사장 한편에는 다양한 공공기관/사회단체의 홍보 부스들이 마련되어 있었는데요, 해당 구역에는 전북지방병무청의 '찾아가는 병무상담 서비스' 부스 또한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 김제지평선축제 행사장 내부에 마련된 전북지방병무청의 '찾아가는 병무상담 서비스' 부스


  전북지방병무청이 행사장에 머문 사흘(9.30. 월~10.2. 수) 중에, 본 기자가 방문한 10월 1일 화요일은 '전북지방병무청 현역입영과' 주도로 '찾아가는 병무상담 서비스'를 실시하였습니다. '현역 입영'이라는 분야에 대해 전문성을 띠고 있는 부서이기에, 그와 관련된 정보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찾아온다면 그 어떤 부서보다도 상세히 설명해줄 수 있는 곳이 바로 지방병무청 현역입영과입니다.



▲ 김제지평선축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병무행정 관련 상담을 진행하는 전북지방병무청 현역입영과 직원


  전북지방병무청의 '찾아가는 병무상담 서비스' 부스에는 병무행정과 관련된 책자들이 놓여 있었습니다. 대한민국의 병무행정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한 개라도 더 챙겨가서 볼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국군 장병들에게 편지를 쓸 수 있도록 '편지지'를 마련해 놓은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해당 편지지에 편지를 작성하면 군 부대로 발송되어 수많은 장병들에게 소개된다고 하는데요, 열심히 군 복무하고 있는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함으로써 장병들의 사기를 고취시키고, 건강하게 복무할 수 있는 활력을 불어넣어 줄 수 있다고 합니다.



▲ 병무행정 관련 책자


▲ 국군 장병을 위한 감사/응원 편지지


  10월 1일 화요일 하루 동안,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정말 많은 사람들이 부스를 찾았습니다. 주로 한 가정의 '부모'들이 많이 방문했는데요, 현재 군 복무 중인, 본인의 아들을 비롯한 수많은 청춘들을 위해 감사와 응원의 편지를 한 장, 한 장씩 남겨주었습니다.



  전북지방병무청의 '찾아가는 병무상담 서비스' 부스에서 국군 장병들에게 감사/응원 편지를 작성하는 김제지평선축제 방문객들


  국군 장병을 대상으로 감사와 응원의 편지를 작성하는 방문객들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주어졌습니다. 편지를 작성함으로써 얻는 보람이, 상품을 받음으로써 '두 배'로 뛰어오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국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감사/응원 편지를 작성한, 김제지평선축제 방문객들을 위한 상품(칫솔, 치약 

세트)


  전북지방병무청의 '찾아가는 병무상담 서비스'가 실시된 10월 1일 화요일은 '국군의 날'이었습니다. 당일 김제지평선축제 방문객들이 작성한 감사와 응원의 편지는, 대한민국을 지키는 60만 국군 장병들에게 있어 평상시의 그 어떤 편지보다도 감동적인 편지로 남을 것이라고 감히 예측해 봅니다.

  

  지금까지 병무청 청춘예찬 기자단 11기 박정수 기자였습니다.






<청춘예찬 박정수 학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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